배우 최명빈이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차세대 스크린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명빈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2일 개봉한 이 작품에서 최명빈은 가족을 갈망하는 15살 영선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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