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의 원작자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은 최민식에 대해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최민식 배우의 캐스팅 소식에 정말 기뻤다.로버트 드 니로와는 또 다른 깊이와 품격, 유쾌함을 보여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워너브러더스 아시아·태평양(APAC) 극장 배급 총괄 커트 리더는 "'인턴'을 통해 워너브러더스코리아의 한국영화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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