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미 15개 도시를 돌았던 이들이 올해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투어의 문을 열었다.
캣츠아이는 2일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더 와일드월드 투어)의 첫 공연을 펼쳤다.
더블린에서 첫발을 뗀 캣츠아이는 런던·파리·암스테르담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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