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는 3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제작발표회에서 “커뮤니티 타운에 들어가서야 ‘1인 팀’인 것을 아게 됐다.
정재호는 “가능하다면 도시락 3~4개는 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중립국 위치를 유지하려고 노력했다.척을 지는 순간 내가 불리해지기 때문에 최대한 관계를 잘 이어가려고 노력했다”면서 “가장 경계한 플레이어는 승우아빠였다.항상 군모를 쓰고 다녔는데 너무 무서웠다.가장 팀원 삼고 싶었던 플레이어는 이재용 님이었다.경제학을 좋아하는 공대생으로서 수와 논리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가장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분이라 의사 결정할 때 수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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