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이자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낸 파양 청구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 여사는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구 회장과 법적 분쟁을 벌이던 중 2024년 11월 파양 소송을 제기했다.
김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는 2023년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다시 나눠야 한다며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회복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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