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중국 한첸시를 게임 스코어 2-0(21-14, 21-7)로 꺾었다.
안세영은 세계선수권에서 왕즈이와 야마구치를 차례로 꺾었다.
2주 만에 다시 두 선수가 안세영의 준결승, 결승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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