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3일 대덕구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자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직무·소양 교육을 마련했다.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와 소양을 아우르는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자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지역자활센터와 힘을 모아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자활 일자리를 마련해 참여주민의 더 나은 내일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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