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현지 수색에 참여한 셰르파가 실종 현장의 터널 입구가 큰 바위에 막혀 진입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수색작업.
(로이터=연합뉴스) 3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에베레스트를 7차례 등정한 셰르파 젠젠 라마는 지난 1일 한국 기업이 건설 중인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가 있는 마일룽 콜라 지역을 찾아 한국인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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