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여자 대표팀 세터는 김다인(현대건설)과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는 한다혜(SOOP)가 선발됐다.
한국은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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