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출전' 여자 대표팀 12명 최종 선발...에이스 강소휘, 주장까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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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출전' 여자 대표팀 12명 최종 선발...에이스 강소휘, 주장까지 맡았다

대한배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여자 대표팀 세터는 김다인(현대건설)과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는 한다혜(SOOP)가 선발됐다.

한국은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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