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M] 신한지주, 신종자본 2700억...실적 순항 속 자본 곳간 더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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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신한지주, 신종자본 2700억...실적 순항 속 자본 곳간 더 채운다

[한국금융신문 두경우 전문위원] 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진옥동)가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오는 14일 27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신한지주도 3월 16일 4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4.20%에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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