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달려도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른바 ‘슬로우러닝’이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과거 러닝크루의 ‘보행로 길막’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사진=게티이미지) 지난달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무리를 지어 천천히 달리는 참가자들의 영상과 함께 “곧 자주 볼 것 같은 러닝크루 근황.이제는 슬로우러닝 열풍인 듯하다”는 글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동 자체보다 단체 주행으로 인한 통행 방해를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