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야간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야간 수색용 조명탄 약 270발(해경 30발, 공군 240발)을 투하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불을 밝혔다.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A호는 전날 오후 1시 29분께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전복돼 약 2시간 만인 오후 3시 27분께 완전히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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