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합뉴스와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9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A호가 전복 사고를 당했다.
해경은 "사고가 난 해역이 조류와 높은 파도로 인해 구조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도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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