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해상풍력 계획입지 제도를 차질 없이 안착시켜 해상풍력이 미래 세대의 주력 전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에서 “해상풍력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에 필요한 핵심 청정에너지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2035년까지 25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연간 4GW 이상의 중장기 입찰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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