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도입했다.
AI·상권정보 등 활용해 소상공인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며, 담보대출·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 등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정교한 신용 평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지방은행 최초로 대출상품에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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