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상대로 ‘타조 러닝’ 펼쳤다가 참교육 당했던 뤼디거, 독일 대표팀 은퇴…“소속팀에 온전히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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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상대로 ‘타조 러닝’ 펼쳤다가 참교육 당했던 뤼디거, 독일 대표팀 은퇴…“소속팀에 온전히 집중할 것”

안토니오 뤼디거가 독일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2017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을 경험했고,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축구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에 꾸준히 참가했다.

이어 “팬 여러분에게도 감사하다.늘 보내준 응원에 감사하며 특히 2024년 홈에서 열린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만들어준 특별한 분위기는 잊지 못할 것이다.이제 나에게는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앞으로는 내 소속팀에 온전히 집중할 것이다.함께한 여정에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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