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39)가 정식재판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피해자 A 씨를 증인으로 신청했으며, 이센스 측은 사건 당시 클럽에 있던 목격자들의 진술서를 증거로 냈다.
2015년 8월 첫 정규앨범 ‘The Anecdote’를 발표했으며 이 작품으로 이듬해 열린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랩&힙합 음반’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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