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역대 미스 춘향을 문화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춘향제 100년을 앞두고 과거의 춘향선발대회 입상자들을 찾아 데이터베이스화한 뒤 춘향제를 비롯한 각종 축제와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기겠다는 것이다.
시는 역대 입상자들을 찾기 위해 네이버폼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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