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소속팀에서 2경기 연속 1골·1도움을 기록하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그는 리그 4경기와 카라바오컵(리그컵) 1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을 쌓고 있다.
2024~2025시즌 모든 대회 40경기서 3골·3도움, 지난 시즌에는 48경기서 3골·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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