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복귀와 함께 익숙한 마무리 보직이 아닌 중간에서 필승조 역할을 맡는다.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1일 "마무리 투수는 기존 손주영이 그대로 맡고, 고우석과 존 케네디가 불펜에서 길게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우석은 지금 LG 유니폼을 입어도 올 시즌은 정규시즌만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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