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장원의 100세 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 직전까지 직접 겪은 이야기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함께 지내는 100세 할아버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장원의 할아버지는 카메라 앞에서 1933년 소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조선어독본이 사라지고 일본어만 배워야 했던 일을 떠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