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안하영·33)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 여파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배우 입장 존중”…10월 촬영 앞두고 하차 확정 넷플릭스는 1일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출연 여부에 대해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하영에게 ‘중증외상센터’ 시즌2·3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쳤고, 결국 하영은 후속 시즌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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