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이 미국 무대 도전을 접고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다.
고우석은 이미 귀국 비행기에 탑승했고,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을 직접 찾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고우석은 마이애미 구단 합류 후 한 달도 안 돼 방출 대기 신분이 됐고, 곧 더블A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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