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젊은 야구단이다.
지난 5월 이미 비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2년 최대 6억원)을 했던 내야수 서건창(37)에게 옵션 '특약'을 추가한 것.
서건창은 2014시즌,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역대 최초로 200안타(최종 201개)를 넘어서며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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