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이후에도 계속된 요직, 부부가 나눠 맡은 자리들 청년좌파 시절 다져진 인맥과 조직력은 고스란히 기본소득당 창당의 밑거름이 됐다.
용 의원이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은 원외정당이 되어 국고보조금 지원이 끊기고, 그 여파로 박 부총장이 봉급을 받기 어려워진다는 구조를 지적했다.
용혜인의 해명 "사퇴는 개인 욕심 문제가 아니다"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자 용 의원 본인도 입을 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