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의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
최종 후보 5명에는 모레노 감독을 비롯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코치로 활동한 도메네크 토렌트 전 몬테레이 감독과 헤수스 카사스 전 이라크 대표팀 감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레노 감독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대표팀 수석코치와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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