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이 선임됐다.
6경기 지휘, 아시안컵 연장 가능성도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이후 2018년부터 2019년까지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에서 수석코치와 감독을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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