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1일 세터 김대환과 보수 총액 7천만원(연봉 5천만원·옵션 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3년 전 우리카드 감독으로 김대환을 직접 뽑았던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다시 한번 김대환에게 손을 내밀었다.
김대환은 "다시 프로무대에서 뛸 기회를 준 OK저축은행과 신영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감독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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