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감수성 실종’ 주심의 ‘걸스데이’ 발언…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안 엄중히 바라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인지 감수성 실종’ 주심의 ‘걸스데이’ 발언…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안 엄중히 바라본다”

WK리그 경기 도중 주심이 지소연(수원FC 위민)에게 이른바 ‘걸스데이’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성평등·인권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선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의 인권과 존엄을 보호하기 위한 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평등 관련 교육 강화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입촌자 대상 성평등·인권 교육, 유사 사례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