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중 나온 심판의 성희롱성 발언 논란을 계기로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인권 보호 체계를 점검한다.
체육회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인권 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성평등위원회에서는 ▲ 선수·지도자·심판 등 스포츠 관계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 ▲ 성평등 관련 교육 강화 ▲ 진천 선수촌 입촌자 대상 성평등·인권 교육 ▲ 유사 사례 예방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