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일본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의 표지를 장식했다.
1일 오케이레코즈에 따르면 카사 브루투스는 오는 10월호에서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특집을 기획하고, 민 대표를 ‘K팝의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소개했다.
민 대표는 15년 전 마련해 직접 리모델링한 자택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빈티지 가구와 한국 아티스트의 작품, 레코드 등이 어우러진 공간 철학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