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을 돌아본 데 파울은 “우리가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를 함께할 수 있어서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모른다.우리와 아르헨티나를 위해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다”며 “사랑한다, 내 형제”라고 인사했다.
또 다른 대표팀 동료 엔소 페르난데스(첼시)도 장문의 글을 남겼다.
페르난데스는 “대표팀을 떠난다고 했을 때 정말 슬펐다”고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