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랜드마크 외관 설계를 위해 덴마크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와 협업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어반 에이전시와 함께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외관 설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목동8단지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해 온 목동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기존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미래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하다”며 “목동8단지를 새로운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이자 목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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