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이 미국 무대 도전과 LG 트윈스 복귀를 놓고 올해에만 세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그런데 미네소타 구단이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데려가면서 LG 복귀는 무산됐다.
지난 31일까지는 고우석에 대해 현장과 프런트 간의 구체적으로 나눈 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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