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유망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2005년생 김대환은 1m90㎝ 신장을 갖춘 장신 세터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시 고졸 선수로 프로에 입단했던 김대환은 이후 2025년 성균관대에 입학해 주전 세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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