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살라흐(트라브존스포르)를 떠나보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이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23)를 영입했다.
리버풀은 8월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어온 바르콜라의 영입을 알렸다.
아울러 애스턴 빌라를 떠나 첼시로 이적한 모건 로저스의 1억1천700만파운드를 뛰어넘는,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지불한 최대 이적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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