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에서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판에서 여유롭게 승리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인 알카라스는 18년 만의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2024년, 2025년 대회에서 거푸 우승한 사발렌카는 2012∼2014년 3연패를 이룬 윌리엄스 이후 첫 US오픈 3연패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