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초의 2연패를 달성한 신다인(25·요진건설)의 세계 랭킹이 140위로 상승했다.
신다인은 1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3계단 오른 140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다인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해 세계 랭킹을 410위에서 205위로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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