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33)을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대만 국가대표로도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동메달을 비롯해 FIBA 여자 아시아컵 등 국제대회를 경험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황샹팅은 골밑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춘 선수”라며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리바운드와 골밑 싸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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