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항공기 출발 지연 논란 이후 매주 이어오던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를 멈췄다.
이 과정에서 수하물을 내리는 절차 등이 진행되면서 항공기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
논란이 일자 박수홍은 사과문을 통해 “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긴 비행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분께 전달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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