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는 ‘GES 2026’은 인디게임부터 글로벌 인기 게임 IP 전시, 신작 게임 체험, e스포츠 경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다.
아트홀 복도 공간에 마련되는 ‘서울게임앨리’와 서울 게임 공동관에서는 서울의 유망 인디게임사들이 직접 개발한 게임을 소개하고 굿즈와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문구선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장은 “GES 2026은 눈으로만 즐기는 행사를 넘어 시민과 유저가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서울 최대의 게임·e스포츠 축제”라며 “글로벌 대형 IP부터 유망 인디게임, e스포츠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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