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 사르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유벤투스로 갈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유벤투스가 사르 영입 합의를 완료했다.구단 간 합의가 총 3,000만 유로(약 476억 원) 규모의 임대 조건으로 마무리됐다.여기에 완전 영입 옵션 조항이 포함됐으며, 해당 조항은 의무 영입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사르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건 2022-23시즌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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