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의 행동과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것을 넘어 아내 송지은과 박위의 모친, 두 사람을 소개한 김기리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는 무차별적인 비난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기리의 SNS에는 “송지은을 왜 박위에게 소개해 줬냐”, “송지은이 여동생이었어도 박위를 소개시켜줬겠냐”, “박위가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남에게 소개해 준 것이냐” 등 부부의 만남을 주선한 일을 비꼬는 댓글이 잇따라 달렸다.
박위의 모친과 김기리도 문제의 CCTV 영상 공개 및 삭제 과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