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약 166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GS리테일에 128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날 개인정보위는 엔라이즈와 SK텔레콤(017670), 에이토즈에도 과징금·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등의 처분을 내렸다.
조사 결과 에이토즈는 관리자 페이지에 IP 주소 제한 등 접근통제 조치를 하지 않았고, SK텔레콤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뒤 당시 법정 기한인 24시간을 넘겨 유출 사실을 통지·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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