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가뭄에 대비하는 동시에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등 미래산업 확대에 필요한 용수 공급 기반까지 선제적으로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경주가 집중호우 때는 침수와 범람에 대비하고 가뭄 때는 필요한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재해 유형별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과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국비사업 선정으로 가뭄에 대응할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 미래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