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연예계 활동 중단 약 10년 만에 해외 K팝 행사 심사위원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현장에서 K팝 댄스 경연 심사위원 및 스페셜 MC로 참석한 그는 참가자들의 커버 댄스 무대를 평가했다.
2010년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 등을 히트시킨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선고를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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