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이어온 세종시와 중국 우호도시 간 신뢰가 이제 경제와 미래산업, 문화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장되고 있다.
세종시가 중국 샨시성·구이저우성과의 기존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기업 해외진출과 투자유치, 빅데이터·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청년 및 문화예술 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샨시성과 구이저우성을 잇따라 방문해 양 지역의 경제·산업 현황을 살피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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