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진석 9단이 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지난해에는 김지석, 박상진, 목진석 9단 등 한국 기사 3명이 통합예선을 통과했고 중국에서는 1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한국 기사들이 잇달아 예선에서 고배를 마신 가운데 2년 연속 본선 티켓을 거머쥔 목진석이 11월 본선에서 어떤 바둑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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