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출전을 위해 결전지인 독일로 향했다.
그래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에서 활약하는 가드 박지현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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