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바레인(44위)과 두 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1세트 17-21에서 최준혁(대한항공)의 중앙 속공과 한태준의 단독 블로킹, 임동혁의 서브 에이스로 3연속 득점하며 한 점 차 추격에 성공했다.
2세트를 크게 따낸 한국은 3세트 18-15에서 임재영(대한항공)의 후위 공격과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로 5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